암석은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 등이 있다.
화성암은 화산암과 관입암으로 나눌 수 있다. 화산암은 현무암과 조면암으로 나뉜다. 관입암은 화강암이 대표적이다.
퇴적암은 해성층과 육성층으로 나눌 수 있다. 바다에서 퇴적되면 해성층이라고 한다. 육지의 호소에서 퇴적되면 육성층이다.
퇴적암에서 발견된 화석이 해상 생물이면 해성층이라고 볼 수 있다. 퇴적암에서 발견된 화석이 육상 생물이면 육성층이라고 볼 수 있다.
화성암
마그마가 냉각ㆍ응고되어 이루어진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석영ㆍ장석ㆍ운모ㆍ휘석ㆍ각섬석 따위로 조성되는데, 흔히 층을 이루지 않고 덩어리 모양을 이룬다. 땅 표면 가까이에서 굳은 것은 화산암, 땅속 깊은 곳에서 굳은 것은 심성암, 이 둘의 중간 지점에서 굳은 것은 반심성암이라고 한다.
화산암
지상에 분출된 마그마가 급격히 식어서 굳어진 화성암의 하나. 급격히 굳었기 때문에 유리질이 섞인 석기(石基)로된다.
관입암
화성암 가운데 마그마가 지표 위로 분출하지 않고 지각 내에서 굳어 이루어진 암석.
화강암
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巖). 완정질(完晶質)의 조직을 이루며, 흰색 또는엷은 회색을 띤다. 닦으면 광택이 나는데,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 함유된 운모의 종류에 따라 흑운모 화강암, 백운모 화강암 따위로 불린다.
현무암
염기성 사장석과 휘석, 감람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산암의 하나. 검은색이나 검은 회색을 띠고 기둥 모양인 것이많으며, 입자가 미세하고 치밀하여 바탕이 단단하다. 건축 재료로 쓴다.
조면암
주로 알칼리 장석(長石)으로 이루어진 화산암. 흰색ㆍ검은색ㆍ회색을 띠며, 감촉이 까칠까칠하고 얼룩무늬가 있다. 화학 성분은 화강암과 비슷하나, 조직이 전혀 다르다. 한국의 울릉도나 일본에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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