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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별 인구 1위 도시

    2024년 통계 기준

    경기 수원 : 1,224,979

    강원 원주 :

    충남 천안 : 694,765

    충북 청주 : 873,368

    전북 전주 : 649,634

    경북 포항 : 493,075

    전남 여수, 순천

    경남 창원 : 1,001,043

    제주 : 493,908

  •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

    춘천

    홍천

    양양

    횡성

    원주

    영월

    평창

    정선

    동해

    삼척

    태백

    강릉

  • 경기도

    2024년 인구 통계 기준 내림 차순

    • 수원 : 1,244,979
    • 용인 : 1,077,481
    • 고양 : 1,044,968
    • 화성 : 1,004,079
    • 성남 : 900,867
    • 부천 : 794,082
    • 남양주 : 718,385
    • 안산 : 701,551
    • 평택 : 615,755
    • 시흥 : 571,982
    • 안양 : 545,800
    • 파주 : 510,689
    • 김포 : 499,536
    • 의정부 : 456,516
    • 광주 : 402,335
    • 하남 : 320,872
    • 양주 : 293,000
    • 광명 : 272,371
    • 군포 : 258,110
    • 오산 : 254,071
    • 이천 : 230,189
    • 안성 : 215,739
    • 구리 : 182,102
    • 포천 : 157,166
    • 의왕 : 151,306
    • 양평 : 121,622
    • 여주 : 117,477
    • 동두천 : 89,466
    • 과천 : 81,213
    • 가평 : 60,384
    • 연천 : 40,386
  • 신생대

    화산암은 신생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서되었다.

    신생대 현무암은 화산 활동으로 분출된 마그마가 바닷물을 만나 급격히 식으며 형성된 것으로 돌담, 돌하르방 등 생활 곳곳에 이용된다.

    연천 주상 절리대

  • 중생대

    중생대 화강암은 지하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관입하여 형성된 것으로, 흰색을 띠며 가공이 쉬운 편이어서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관입 : 마그마가 주변의 암석을 뚫고 들어가는 일

    강원도 속초의 기암괴석(돌산)은 중생대 화강암이다.

    경남 고성에서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생대 퇴적암이다.

    화강암은 중생대에 마그마가 관입하여 형성된 암석으로 돌산의 주된 기반암을 이루어 산의 정상부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대표저긴 돌산으로는 북한산, 금강산 등이 있다.

  • 고생대

    석회암은 대부분 고생대 초기 얕은 바다에서 퇴적되어 형성된 암석으로 해성층인 조선 누층군에 분포한다.

    조선 누층군은 강원도 남부, 충청북도 북동부, 경상북도 북부 일대에 주로 분포한다.

    고생대 석회암은 산호초나 조개껍질 등이 고화된 것으로 주성분이 탄산 칼슘이다.

    고생대 석회암은 시멘트 등 건축 재료와 비료의 원료로 사용된다.

    충북 단양에는 조선 누충군이 분포한다.

    충북 단양 도담삼봉의 기반암은 고생대 석회암이다.

    고생대 초기에는 해성층인 조선 누충군 형성 (석회암)

    고생대 말기에는 육성층인 평안 누층군 형성 (무연탄)

  • 한반도 형성 과정

    지체 구조와 지각 변동

    수능 기출 문제

    • 25학년도 수능 6번 ()
    • 23학년도 수능 3번 ()
    • 13학년도 수능 11번
    • 08학년도 수능 18번 ()

    평가원 기출 문제

    • 24년 6월 12번
    • 22년 6월 10번
    • 07년 6월 16번

  • 산맥

    산맥

    산봉우리가 선상(線狀)이나 대상(帶狀)으로 길게 연속되어 있는 지형. 세계의 대산맥은 대지나 고원과는 달리 특정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구조선 방향

    랴오둥 방향(서남서) : 강남, 적유령, 묘향, 언진, 멸악

    중국 방향 (남서) : 마식령, 광주, 차령, 노령, 소백

    한국 방향 (남북) : 낭림, 태백, 마천령

    형성 원인

    1차 : 마천령, 함경, 낭림, 태백, 소백

    2차 : 강남, 적유령, 묘향, 언진, 멸악, 마식령, 광주, 차령, 노령

    1차 산맥은 융기라는 내적 영력으로 형성

    2차 산맥은 융기로 인해 구조선을 따라 하천 침식이 강화되면서 외적 영력으로 형성

  • 사고의 구조

    인간은 지구에 산다. 지구는 태양계 행성이다. 태양은 에너지원이다. 태양의 에너지는 지구 표면에 차별적으로 전달된다. 때문에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게 나타난다.

    지구 내부에 있는 마그마는 돌을 만든다. 돌은 흙이 된다. 흙은 생명의 근간이 된다.

    흙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암석

    지각을 구성하고 있는 단단한 물질.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크게 나눈다.

    지층

    알갱이의 크기ㆍ색ㆍ성분 따위가 서로 달라서 위아래의 퇴적암과 구분되는 퇴적암체.

    지질

    지각을 이루는 여러 가지 암석이나 지층의 성질 또는 상태.

    화산

    땅속에 있는 가스, 마그마 따위가 지각의 터진 틈을 통하여 지표로 분출하는 지점. 또는 그 결과로 생기는 구조. 분출물이 쌓여 생겨난 화산체(火山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하여 생기는 오목한 땅, 균열 따위의 지형을 만든다.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으로 나눈다.

    마그마

    땅속 깊은 곳에서 암석이 지열(地熱)로 녹아 반액체로 된 물질. 이것이 식어서 굳어져 생긴 것이 화성암이고, 지상(地上)으로 분출하여 형성된 것이 화산이다.

    지구

    태양에서 셋째로 가까운 행성.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진다. 자전 주기는 약 24시간, 공전 주기는 약365일이다. 극반지름은 약 6,357km, 적도 반지름은 약 6,378km로 타원체를 이루고 있으며, 지각ㆍ맨틀ㆍ지핵부로이루어져 있다. 표면적은 약 5억 2천만 ㎢이며, 70%가 바다이다.

    지각

    지구의 바깥쪽을 차지하는 부분. 대륙 지역에서는 평균 35km, 대양 지역에서는 5~10km의 두께이다.

    맨틀

     지구 내부의 핵과 지각 사이에 있는 부분. 지구 부피의 83%, 질량으로는 68%를 차지한다.

    지핵부

    지구의 중심이 되는 부분.

  • 한반도 지각 운동사

    조륙 운동 – 송림 변동(중생대 트라이아스기) – 대보 조산 운동(중생대 쥐라기) – 불국사 변동(중생대 백악기) – 경동성 요곡 운동 (신생대 제3기)- 화산 활동(신생대 제4기)


    중생대 초기(송림 변동) – 중생대 중기(대보 조산 운동) – 중생대 말기(불국사 변동)


    지각 : 지구 바깥 쪽을 자치하는 부분, 대륙 지여에서는 평균 35km, 대양 지역에서는 5~10km의 두께이다.

    지층 : 알갱이의 크기ㆍ색ㆍ성분 따위가 서로 달라서 위아래의 퇴적암과 구분되는 퇴적암체.


    신생대 제4계 : 육성층, 하천 퇴적 지형들, 한강 여의도, 뚝섬

    신생대 제3계 : 해성층과 육성층 교대로 나타남, 두만 지괴, 길주·명천 지괴, 갈탄

    중생대 경상계 : 육성층, 경상도와 남해안, 경남 고성, 전남 해안, 공룡 화석

    중생대 대동계 : 육성층, 충남 보령, 무연탄 조금

    중생대 평안계 : 육성층,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무연탄 잔뜩

    고생대 평안계 :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무연탄

    고생대 결층 : 조선계와 평안계 사이 1억 년동안은 어떤 지층도 발견되지 않고 있음

    고생대 조선계 : 해성층(삼엽충 화석),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석회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