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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구 통계 기준 내림 차순
화산암은 신생대의 화산 활동으로 형서되었다.
신생대 현무암은 화산 활동으로 분출된 마그마가 바닷물을 만나 급격히 식으며 형성된 것으로 돌담, 돌하르방 등 생활 곳곳에 이용된다.
연천 주상 절리대
중생대 화강암은 지하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관입하여 형성된 것으로, 흰색을 띠며 가공이 쉬운 편이어서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관입 : 마그마가 주변의 암석을 뚫고 들어가는 일
강원도 속초의 기암괴석(돌산)은 중생대 화강암이다.
경남 고성에서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생대 퇴적암이다.
화강암은 중생대에 마그마가 관입하여 형성된 암석으로 돌산의 주된 기반암을 이루어 산의 정상부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 대표저긴 돌산으로는 북한산, 금강산 등이 있다.
석회암은 대부분 고생대 초기 얕은 바다에서 퇴적되어 형성된 암석으로 해성층인 조선 누층군에 분포한다.
조선 누층군은 강원도 남부, 충청북도 북동부, 경상북도 북부 일대에 주로 분포한다.
고생대 석회암은 산호초나 조개껍질 등이 고화된 것으로 주성분이 탄산 칼슘이다.
고생대 석회암은 시멘트 등 건축 재료와 비료의 원료로 사용된다.
충북 단양에는 조선 누충군이 분포한다.
충북 단양 도담삼봉의 기반암은 고생대 석회암이다.
고생대 초기에는 해성층인 조선 누충군 형성 (석회암)
고생대 말기에는 육성층인 평안 누층군 형성 (무연탄)
지체 구조와 지각 변동
산봉우리가 선상(線狀)이나 대상(帶狀)으로 길게 연속되어 있는 지형. 세계의 대산맥은 대지나 고원과는 달리 특정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랴오둥 방향(서남서) : 강남, 적유령, 묘향, 언진, 멸악
중국 방향 (남서) : 마식령, 광주, 차령, 노령, 소백
한국 방향 (남북) : 낭림, 태백, 마천령
1차 : 마천령, 함경, 낭림, 태백, 소백
2차 : 강남, 적유령, 묘향, 언진, 멸악, 마식령, 광주, 차령, 노령
1차 산맥은 융기라는 내적 영력으로 형성
2차 산맥은 융기로 인해 구조선을 따라 하천 침식이 강화되면서 외적 영력으로 형성
인간은 지구에 산다. 지구는 태양계 행성이다. 태양은 에너지원이다. 태양의 에너지는 지구 표면에 차별적으로 전달된다. 때문에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게 나타난다.
지구 내부에 있는 마그마는 돌을 만든다. 돌은 흙이 된다. 흙은 생명의 근간이 된다.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
지각을 구성하고 있는 단단한 물질.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으로 크게 나눈다.
알갱이의 크기ㆍ색ㆍ성분 따위가 서로 달라서 위아래의 퇴적암과 구분되는 퇴적암체.
지각을 이루는 여러 가지 암석이나 지층의 성질 또는 상태.
땅속에 있는 가스, 마그마 따위가 지각의 터진 틈을 통하여 지표로 분출하는 지점. 또는 그 결과로 생기는 구조. 분출물이 쌓여 생겨난 화산체(火山體), 폭발이나 함몰에 의하여 생기는 오목한 땅, 균열 따위의 지형을 만든다.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으로 나눈다.
땅속 깊은 곳에서 암석이 지열(地熱)로 녹아 반액체로 된 물질. 이것이 식어서 굳어져 생긴 것이 화성암이고, 지상(地上)으로 분출하여 형성된 것이 화산이다.
태양에서 셋째로 가까운 행성.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진다. 자전 주기는 약 24시간, 공전 주기는 약365일이다. 극반지름은 약 6,357km, 적도 반지름은 약 6,378km로 타원체를 이루고 있으며, 지각ㆍ맨틀ㆍ지핵부로이루어져 있다. 표면적은 약 5억 2천만 ㎢이며, 70%가 바다이다.
지구의 바깥쪽을 차지하는 부분. 대륙 지역에서는 평균 35km, 대양 지역에서는 5~10km의 두께이다.
지구 내부의 핵과 지각 사이에 있는 부분. 지구 부피의 83%, 질량으로는 68%를 차지한다.
지구의 중심이 되는 부분.
조륙 운동 – 송림 변동(중생대 트라이아스기) – 대보 조산 운동(중생대 쥐라기) – 불국사 변동(중생대 백악기) – 경동성 요곡 운동 (신생대 제3기)- 화산 활동(신생대 제4기)
중생대 초기(송림 변동) – 중생대 중기(대보 조산 운동) – 중생대 말기(불국사 변동)
지각 : 지구 바깥 쪽을 자치하는 부분, 대륙 지여에서는 평균 35km, 대양 지역에서는 5~10km의 두께이다.
지층 : 알갱이의 크기ㆍ색ㆍ성분 따위가 서로 달라서 위아래의 퇴적암과 구분되는 퇴적암체.
신생대 제4계 : 육성층, 하천 퇴적 지형들, 한강 여의도, 뚝섬
신생대 제3계 : 해성층과 육성층 교대로 나타남, 두만 지괴, 길주·명천 지괴, 갈탄
중생대 경상계 : 육성층, 경상도와 남해안, 경남 고성, 전남 해안, 공룡 화석
중생대 대동계 : 육성층, 충남 보령, 무연탄 조금
중생대 평안계 : 육성층,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무연탄 잔뜩
고생대 평안계 :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무연탄
고생대 결층 : 조선계와 평안계 사이 1억 년동안은 어떤 지층도 발견되지 않고 있음
고생대 조선계 : 해성층(삼엽충 화석), 평남 분지, 옥천 습곡대, 석회암
암석은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 등이 있다.
화성암은 화산암과 관입암으로 나눌 수 있다. 화산암은 현무암과 조면암으로 나뉜다. 관입암은 화강암이 대표적이다.
퇴적암은 해성층과 육성층으로 나눌 수 있다. 바다에서 퇴적되면 해성층이라고 한다. 육지의 호소에서 퇴적되면 육성층이다.
퇴적암에서 발견된 화석이 해상 생물이면 해성층이라고 볼 수 있다. 퇴적암에서 발견된 화석이 육상 생물이면 육성층이라고 볼 수 있다.
변성암(42.6), 화성암 (34.8), 퇴적암(22.6)
변성암 : 시생대(40.4%) 원생대 (2.2%)
화성암 : 중생대(30%), 신생대(4.8%)
퇴적암 : 고생대(8.4%), 중생대(12.7%), 신생대(1.5%)
마그마가 냉각ㆍ응고되어 이루어진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로 석영ㆍ장석ㆍ운모ㆍ휘석ㆍ각섬석 따위로 조성되는데, 흔히 층을 이루지 않고 덩어리 모양을 이룬다. 땅 표면 가까이에서 굳은 것은 화산암, 땅속 깊은 곳에서 굳은 것은 심성암, 이 둘의 중간 지점에서 굳은 것은 반심성암이라고 한다.
지상에 분출된 마그마가 급격히 식어서 굳어진 화성암의 하나. 급격히 굳었기 때문에 유리질이 섞인 석기(石基)로된다.
화성암 가운데 마그마가 지표 위로 분출하지 않고 지각 내에서 굳어 이루어진 암석.
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巖). 완정질(完晶質)의 조직을 이루며, 흰색 또는엷은 회색을 띤다. 닦으면 광택이 나는데,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 함유된 운모의 종류에 따라 흑운모 화강암, 백운모 화강암 따위로 불린다.
염기성 사장석과 휘석, 감람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산암의 하나. 검은색이나 검은 회색을 띠고 기둥 모양인 것이많으며, 입자가 미세하고 치밀하여 바탕이 단단하다. 건축 재료로 쓴다.
주로 알칼리 장석(長石)으로 이루어진 화산암. 흰색ㆍ검은색ㆍ회색을 띠며, 감촉이 까칠까칠하고 얼룩무늬가 있다. 화학 성분은 화강암과 비슷하나, 조직이 전혀 다르다. 한국의 울릉도나 일본에서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