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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누층군

    **평안누층군(平安累層群)**은 한반도에서 고생대 석탄기부터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초기까지 쌓인 여러 퇴적층을 하나로 묶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름의 뜻

    • 평안: 이 지층이 평안도 지역에 넓게 분포하여 붙은 이름
    • 누층군: 여러 개의 지층과 층군을 크게 묶은 지질 단위

    즉, **‘평안도 지역을 대표하는 매우 두꺼운 지층들의 집합’**이라는 뜻입니다.

    주요 특징

    1. 형성 시기
      약 3억 5천만 년 전부터 2억여 년 전까지, 고생대 말기에서 중생대 초기에 형성되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 퇴적 환경의 변화
      초기에는 바다의 영향을 받은 해성층이 일부 형성되었지만, 이후 육지가 되면서 강·늪·삼각주 등에 퇴적된 육성층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3. 석탄층 포함
      당시의 울창한 식물이 습지에 묻혀 석탄이 되었기 때문에 무연탄층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백·삼척·문경·화순 등의 탄전이 평안누층군과 관련됩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4. 송림변동의 영향
      트라이아스기에 송림변동이 일어나면서 평안누층군이 압력을 받아 습곡과 단층이 형성되고, 퇴적분지가 육지로 융기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형성 과정

    바다에서 퇴적 시작 → 육지·습지 환경으로 변화 → 식물이 묻혀 석탄층 형성 → 송림변동으로 지층이 휘고 끊어짐

    한 줄 정리

    평안누층군은 고생대 말기부터 중생대 초기에 형성된, 무연탄층을 포함하는 퇴적암 지층이다.

  • 송림변동

    **송림 변동(松林變動)**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엽~말엽에 한반도에서 일어난 큰 지각 변동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하에서 강한 힘이 작용해 기존 지층이 휘어지고, 끊어지고, 융기한 사건

    입니다.

    특히 평안누층군과 조선누층군 등이 습곡·단층 작용을 받았으며, 일부 지역은 바다에서 육지로 솟아올랐습니다. 이후 침식된 땅 위에 대동층군이 새로 퇴적되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름의 의미

    • 송림: 이 지각 변동이 뚜렷하게 확인된 북한 황해북도 송림 지역에서 유래
    • 변동: 지층이 휘거나 끊어지고 융기하는 지각 운동

    한 줄 정리

    송림 변동은 중생대 초기에 한반도의 오래된 지층을 변형시키고 육지로 융기시킨 지각 운동이다.

  • 울산

    산업

    • 자동차

    울산은 대규모 제조업체의 비율이 높아 제조업 사업체당 출하액이 많다.

    울산 공업 특징

    • 자동차 > 조선 > 석유 화학 > 1차 금속 (구리, 아연 등 비철 금속 중심) >정유
    • 출하액 : 정유>자동차>석유 화학>1차 금속 > 조선
    • 조립형 공업인 자동차와 조선은 종사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필요
    • 장치형 산업의 대표인 정유는 종사자가 상대적으로 적게 필요

  •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제1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제2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제3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제4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제5차 국토 종합 개발 계획
  • 경남

    2024년 통계 내림차순

    • 창원 : 1,001,043
    • 김해 : 549,861
    • 양산 : 359,145
    • 진주 : 346,145
    • 거제 : 241,284
    • 통영 : 120,204
    • 사천 : 109,218
    • 밀양 : 102,535
    • 함안 : 61,675
    • 거창 : 58,393
    • 창녕 : 57,766
    • 고성 : 47,664
    • 남해 : 39,011
    • 합천 : 38,950
    • 하동 : 38,704
    • 함양 : 35,073
    • 산청 : 32,480
    • 의령 : 24,609
  • 경북

    2024년 통계 기준 내림차순

    • 포항 : 493,075
    • 구미 : 407,365
    • 경산 : 298,529
    • 경주 : 258,733
    • 안동 : 153,692
    • 김천 : 136,187
    • 칠곡 : 110,043
    • 영천 : 99,523
    • 영주 : 99,151
    • 상주 : 92,458
    • 문경 : 65,515
    • 예천 : 53,609
    • 의성 : 47,094
    • 울진 : 45,274
    • 성주 : 41,068
    • 청도 : 39,479
    • 영덕 : 32,655
    • 고령 : 30,934
    • 봉화 : 27,972
    • 청송 : 23,079
    • 영양 : 15,059
    • 울릉 : 8,515
  • 전남

    2024년 통계 기준 내림차순

    • 순천 : 271,376
    • 여수 : 265,859
    • 목포 : 214,701
    • 광양 : 150,390
    • 나주 : 118,018
    • 무안 : 92,913
    • 해남 : 62,068
    • 영암 : 60,323
    • 화순 : 59,174
    • 고흥 : 58,776
    • 영광 : 50,012
    • 완도 : 48,182
    • 담양 : 43,310
    • 장성 : 40,067
    • 보성 : 36,033
    • 신안 : 35,572
    • 장흥 : 33,351
    • 강진 : 31,042
    • 진도 : 29,448
    • 함평 : 29,009
    • 곡성 : 25,990
    • 구례 : 22,724
  • 전북

    2024년 통계 기준 내림차순

    • 전주 : 649,634
    • 익산 : 272,392
    • 군산 : 365,473
    • 완주 : 102,877
    • 정읍 : 101,887
    • 김제 : 79,692
    • 남원 : 73,781
    • 고창 : 51,371
    • 부안 : 46,363
    • 순창 : 25,494
    • 임실 : 24,275
    • 무주 : 22,904
    • 진안 : 22,855
    • 장수 : 19,838
  • 충남

    • 천안 : 694,765
    • 아산 : 392,509
    • 서산 : 178,586
    • 당진 : 177,715
    • 논산 : 114,393
    • 공주 : 102,178
    • 홍성 : 102,178
    • 보령 : 96,182
    • 예산 : 79,848
    • 태안 : 60,814
    • 부여 : 59,930
    • 금산 : 53,212
    • 서천 : 48,575
    • 계룡 : 45,026
    • 청양 : 29,818
  • 충북

    2024년 통계 기준 내림차순

    • 청주 : 103,712
    • 충주 : 20,158
    • 제천 : 11,591
    • 음성 : 7,916
    • 진천 : 11,326
    • 옥천 : 3,388
    • 영동 : 2,754
    • 증평 : 4,259
    • 괴산 : 1,828
    • 보은 : 1,874
    • 단양 :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