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는 199km
하구는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경계
발원지는 자강도 동신군이다.
유입 해역은 황해이다.
옛 이름은 살수이다.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이 있었던 곳이다.
하류에 큰 항구가 발달하지 않았다.
길이는 199km
하구는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경계
발원지는 자강도 동신군이다.
유입 해역은 황해이다.
옛 이름은 살수이다. 을지문덕 장군의 살수대첩이 있었던 곳이다.
하류에 큰 항구가 발달하지 않았다.
유역 변경식 발전소는 완사면에 저수지, 급사면에 발전소를 둔다. 하천 유역에 있어야 할 저수지와 발전소가 서로 다른 하천 유역에 입지한다.
유역 변경식 발전소는 발전량을 늘리기 위해 급경사인 다른 하천 유역으로 발전소 위치를 변경한다.
함경산맥, 태백산맥 등에 유역변경식 발전소가 있다.
평창군 도암댐은 저수지의 물을 강릉수력발전소로 유역 변경하여 발전을 한다.
남중 고도(meridian altitude)는 천구상에서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할 때의 고도이다.
남중은 태양의 고도가 하루 중 가장 높을 때이다. 태양이 정남쪽에 위치한다.
태양의 남중고도는 여름이 가장 높고, 겨울이 가장 낮으며 저위도로 갈수록 높아진다.
비슷한 시기에 적도 부근인 싱가포르에 가면 태양이 우리나보다 훨씬 높게 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동여지도를 쉽게 휴대하고 이용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체를 북에서 남까지 22층으로 나누고, 1층을 동서 80리, 남북 120리가 되도록 접는 형태로 구성하였다.
택리지는 1751년(영조 27년)에 이중환이 저술한 인문지리서이다.
택리지는 특정 주레를 설명식으로 기술하였다. 주관적 견해가 많이 반영됐다.
택리지 구성은 ‘사민총론+복거총론+팔도총론+총론’으로 되어 있다.
이중환이 30여 년간 전국을 유람하며 직접 현지 답사한 것을 기초로 하여 저술하였다.
전국 팔도의 산세, 위치, 역사 등 지역 특색을 종합적으로 서술
택리지의 가거지 조건 4가지는 ‘지리, 생리, 인심, 산수’이다.
신증=새롭게 증편
동국=동쪽 나라, 우리 나라
여지=대지, 땅, 토지
승람=좋은 경치, 명승지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조선 성종 시절 간행된 지리서 <동국여지승람>을 1530년(중종 26년)에 증보하여 새로이 간행한 책이다.
동국여지승람은 현존하지 않는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실린 지도인 ‘팔도총도’에 우산국(독도)와 동해 지명이 등장
통상 기선에서 영해의 시작선인 해안선은 최저 조위선이다. 최저 조위선에서 조는 바닷물, 밀물과 썰물을 뜻한다. 따라서 최저 조위선이란 바닷물의 위치가 최인 선이란 뜻이며 저조선과 같은 용어이다.
배타적 경제 수역(EEZ)
Exclusive Economic Zone
배타적 경제 수역은 영해 기선부터 최대 200해리에서 영해를 제외한 수역을 말한다. 영해 기선은 영해가 시작하는 선이다. 영해가 끝나는 선은 영해선이다.
배타적 경제 수역에서는 경제적 주권만 행사할 수 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의 허가 없이 경제적 행위, 자원 탐사와 채굴 행위, 인공섬 설치, 환경 보호 활동 등을 할 수 없다.
자오선(meridian)은 남극과 북극을 지나는 남북 방향의 상상의 선이다. 경선이라고도 한다.
모든 자오선은 적도 및 모든 위도와 수직으로 교차한다.
지구는 적도 쪽이 살짝 부푼 회전타원체형이므로 자오선의 길이는 적도보다 약간 짧은 편이다.
본초 자오선은 영국을 지나는 경선이다. 모든 경선의 기준이 된다.
천문학에서는 천체가 자오선을 지날 때 남중한다고 표현한다.
‘자오선’이란 표현은 12지로 방위를 표시할 때 자(子)가 북쪽, 오(午)가 남쪽인 데에서 유래했다. 즉 자오선이란 북쪽에서 남쪽으로 그은 선이라는 뜻이다.
자오선은 남극과 북극만 지나면 되므로 자오선이 무한히 존재한다. 자오선의 좌표를 표시하려면 임의의 자오선 하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이 때 고르는 자오선을 본초 자오선(Prime meridian)이라 부른다.
흔히 알려진 본초 자오선은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는 그리니치 자오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