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버스는 대서양을 가로질러 가는 것이 아프리카 남단을 돌아가는 것보다 인도에 빨리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다. 에스파냐 여왕의 후원을 얻은 그는 1492년에 대서양을 가로질러 지금의 서인도 제도에 도착하였다. 이후 콜럼버스는 세 차례에 걸쳐 중남미 대륙에 도착하였고, 그곳을 인도라고 생각하였다. ‘아메리카’라는 명칭은 16세기 초 콜럼버스가 발견한 대륙이 인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힌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콜럼버스는 대서양을 가로질러 가는 것이 아프리카 남단을 돌아가는 것보다 인도에 빨리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다. 에스파냐 여왕의 후원을 얻은 그는 1492년에 대서양을 가로질러 지금의 서인도 제도에 도착하였다. 이후 콜럼버스는 세 차례에 걸쳐 중남미 대륙에 도착하였고, 그곳을 인도라고 생각하였다. ‘아메리카’라는 명칭은 16세기 초 콜럼버스가 발견한 대륙이 인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힌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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